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대용량 여신 이유리의 스케일 다른 요리쇼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유리의 맥시멀라이프로 가득찬 취미방, 드레스룸, 주방 등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25년 배우 인생이 담긴 드레스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방마다 가득 채워진 짐에도 이유리는 “짐을 많이 줄였다”라고 강조하며 "이사할 때 정리 전문가 18인이 도와주셨다. 전문가 분들이 이사 난이도 ‘특상’이라고 하셨다"라고 덧붙인다.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이유리는 가녀린 몸으로 무거운 초대형 웍을 자유자재로 다루고 불쇼까지 화끈하게 해내며 대용량인 만큼 계량 따위 없이 양념들을 쏟아붓는다. 그는 “우리 가족이 6인 대가족이었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먹고 싶은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었다”라며 ‘큰 손 유리’가 된 계기를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