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오윤아 (사진출처=KBS 2TV)
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윤아와 아들 민이를 향한 시부모님의 사랑으로 감동을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 오윤아는 자기 관리 끝판왕 다운 레시피를 선보인다. 고소함을 살린 들기름 콩국수부터 남편의 취향을 저격한 3분 완성 콩물 단팥죽까지 초간단 건강 레시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편스토랑' 오윤아 (사진출처=KBS 2TV)
오윤아는 시어머니와 함께 요리한다. 오윤아도 인정한 손맛의 보유자인 오윤아의 시어머니는 평소 밥도둑 반찬들을 자주 만들어 주신다며 오윤아는 시어머니의 오양치부터 호박의 단맛을 더한 깻잎찜, 도토리묵무침 등 밥도둑 반찬 레시피들을 배우며 요리한다.
함께 요리하는 내내 오윤아의 시어머니는 "아유 잘한다, 그렇지!"라며 며느리를 칭찬하고 시어머니의 모습에 오윤아는 "우리 어머니는 별 거 아닌 것도 항상 칭찬해주신다"며 쑥스러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