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지현(사진출처=그레이스이엔엠)
가수 박지현이 '제20회 청송사과축제'를 찾아 뜨거운 열기의 무대를 선사한다.
박지현은 7일 경북 청송군 청송읍 용전천 현비암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청송사과축제' 4일차 세계유교문화축전 연계 축하공연 무대에 오른다. 이날 무대에는 박지현을 비롯해 손태진, 김희재가 함께 출연해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담은 무대로 축제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 예정이다.
박지현은 폭넓은 팬층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가창력과 에너지를 앞세워 현장 관객들과 긴밀하게 호흡할 전망이다.
한편 제20회 청송사과축제는 오는 8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