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토란'(사진출처=MBN)
8일 방송되는 MBN ‘알토란’에서는 추억의 맛을 담은 ‘소울 푸드 한 상’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김미령 셰프와 강원도 인제를 찾는다. 안성훈은 매일 직접 빚어내는 30년 전통의 손두부 맛집을 방문해 특급 한 상을 맛보고 3대째 이어져 온 두부 반찬의 비법을 파헤친다.

▲'알토란'(사진출처=MBN)

▲'알토란'(사진출처=MBN)
이어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는 맛집의 맛을 집에서 재현할 수 있는 짜박두부 레시피를 공개한다. 김미령은 두 가지 간장을 사용해 깊은 감칠맛을 내고 고추씨로 얼큰한 맛을 더하는 한편 두유를 첨가해 은은한 고소함까지 잡은 대박집 비법을 전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