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희, 추성훈(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내일(13일) 입대를 앞두고 있는 광희가 삭발 사진을 공개했다.
추성훈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희야 건강히 잘 다녀와! 면회갈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광희의 머리를 잡으며 유쾌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삭발을 한 광희는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광희는 이날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무한도전' 멤버 형들은 아쉽다는 말을 많이 했다. 많이 예뻐해 주셔서 고맙다. 내가 그룹 생활 할 때도 맏형이었다. 갑자기 형이 다섯 명이나 생겨 좋았다. 힘들 때 의지할 수 있는 형들이었다"며 "감사편지 1순위는 김태호PD님, 2순위는 유재석 형이다"고 밝히며 MBC '무한도전'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광희는 13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악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