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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천상현 식당 맛 재현한 남도짜장&남도짬뽕 완성

▲'알토란'(사진출처=MBN)
▲'알토란'(사진출처=MBN)
'알토란' 천상현 셰프가 식당 맛을 재현한 남도짜장과 남도짬뽕으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저격한다.

14일 방송되는 MBN ‘알토란’에서는 ‘여름의 맛 밥상’을 주제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와 유명 맛집의 레시피를 소개한다.

이번 방송에서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오전 11시부터 만석을 기록하는 식당에서 일일 아르바이트를 체험에 나서고 천상현 셰프는 수육과 겉절이로 윤수현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알토란'(사진출처=MBN)
▲'알토란'(사진출처=MBN)
▲'알토란'(사진출처=MBN)
▲'알토란'(사진출처=MBN)
또한 윤수현은 여름 대표 채소인 애호박을 활용해 바삭함을 살리고 촉촉함까지 더한 ‘애호박둥지전’을 선보인다.

청와대 조리장 출신의 천상현 셰프는 월 매출 2억 3천만 원을 기록한 대박집의 대표 메뉴를 가정에서 조리할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로 재구성한다. 천 셰프는 남도 지역의 제철 채소로 풍미를 더한 ‘남도짜장’과 신선한 해산물을 담아낸 ‘남도짬뽕’의 핵심 레시피를 전수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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