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귓속말' 이보영 이상윤의 포스터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후속으로 방송되는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로, 그리고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인생과 목숨을 건 사랑을 통해, 법비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다.
이와 12일 공개된 영상에는 '귓속말' 주역인 이보영과 이상윤 권율의 포스터 촬영이 담겼다. 신영주(이보영 분)는 우아한 분위기 속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이동준(이상윤 분)은 인상을 쓰며 상남자 매력을 전하고 있다.
강정일(권율 분)은 스마트한 매력과 차가운 눈빛으로 자신의 매력을 전하고 있다. 최수연(박세영 분) 역시 시크한 매력을 전하고 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은 ‘피고인’ 후속으로 오는 3월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