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현역가왕3’ 우승자 누구? 탑9 ‘투표 고유번호’ 공개

▲현역가왕3(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현역가왕3(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현역가왕3’ 홍지윤·차지연·구수경·솔지·김태연·강혜연·이수연·홍자·금잔디 탑9가 '현역가왕3' 고유 번호 인증샷과 각오를 공개하며 투표 열기를 지폈다.

10일 방송되는 ‘현역가왕3’ 최종회에서는 결승전 총점의 30%인 1,200점이 배정된 ‘실시간 문자 투표’가 진행된다. TOP9은 지난 결승 1차전 순위의 역순으로 배정된 번호표를 들고 국민 판정단의 지지를 호소했다.

기호 1번 금잔디는 현역 최고참의 연륜을 앞세웠고, 2번 홍자는 14년 무명 시절을 견딘 깊은 감성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3번 이수연은 최연소 가왕을 향한 당찬 열의를, 4번 강혜연은 ‘만년 8등’ 탈출을 위한 간절함을 드러냈다. 5번 김태연은 국악으로 다져진 한국의 ‘한(恨)’을 무기로 우승에 도전한다.

막강한 팬덤과 실력을 겸비한 상위권의 각오도 남다르다. 6번 솔지는 ‘어우솔(어차피 우승은 솔지)’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새로운 역사를 예고했으며, 7번 구수경은 무패 신기록을 쓴 다크호스로서 ‘언더독의 반란’을 꿈꾼다. 8번 차지연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일본 시장까지 겨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고, 9번 홍지윤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한일전 맞춤형 인재임을 강조했다.

‘현역가왕3’는 최근 5주 연속 전 채널 화요일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비드라마 화제성 TOP4에 오르는 등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하고 있다. 제작진은 “실시간 문자 투표가 현역들의 운명을 가를 결정적인 변수가 될 것”이라며 시청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해 일본 국가대표와 맞붙을 제3대 가왕 탄생의 순간은 오는 3월 10일 화요일 오후 MBN ‘현역가왕3’ 최종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