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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나 혼자 산다’ 합류에 누리꾼 “섭외력 인정”, “과거 음주운전” 거론

▲20일 오후 배우 김지수의 MBC '나혼자산다' 캐스팅 소식에 누리꾼들이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사진=윤예진 기자, 네이버)
▲20일 오후 배우 김지수의 MBC '나혼자산다' 캐스팅 소식에 누리꾼들이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사진=윤예진 기자, 네이버)

김지수의 '나 혼자 산다' 합류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다양하다. MBC의 섭외력을 인정하는 한편 그의 반복된 음주운전에 "뻔뻔하다"는 입장도 있다.

20일 오후 김지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김지수가 최근 '나 혼자 산다'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김지수의 '나 혼자 산다' 출연 소식에 이날 오후 6시 현재 많은 누리꾼들이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한 포털사이트에서 가장 많은 공감을 산 누리꾼 의견은 "'나 혼자 산다'의 섭외력은 진짜 인정해야 한다"라는 것으로 프로그램 제작진의 섭외력을 칭찬하며 김지수의 출연을 반겼다.

반면 김지수의 과거 반복됐던 음주운전 사건을 언급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한 누리꾼은 "음주운전 몇 번을 하고도 뻔뻔하시네"라며 비판하는가 하면 또 다른 누리꾼은 "요새는 음주운전 안 하시나. 상습법이던데"라며 과거 그의 음주운전 적발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김지수는 지난 2000년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입건된 바 있으며 2010년 10월 5일에도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영업용 택시 범퍼를 들이 받고 달아나 벌금 1000만원을 물어 자숙의 기간을 보낸 바 있다.

한편 김지수가 출연 소식을 전한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2013년 첫 방송 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19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5.4%를 기록했으며김지수의 삶을 담은 녹화분은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예정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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