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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오상진, 전현무 집 방문해 김소영 사랑꾼 면모 드러내

▲'나혼자산다' 오상진(사진=MBC)
▲'나혼자산다' 오상진(사진=MBC)

'나 혼자 산다' 오상진이 전현무의 집을 방문해 예비신부 김소영에 대해 전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20분부터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198회에선 전현무, 한석준이 김소영 아나운서와 오는 30일 결혼을 앞둔 오상진으로부터 청첩장을 받는 모습을 전했다.

오상진은 전현무의 집을 방문해 "진짜 연예인 집 맞네"라고 전했고 전현무는 "혼자 사는 남자 부럽지?"라고 말했다. 이에 오상진은 미소를 보였다.

전현무는 오상진의 결혼 청첩장을 받은 후 "실감 나더라, '신랑 오상진 신부 김소영'이라는 활자를 보니 결혼을 한다는 실감이 나더라"고 밝혔다.

오상진은 이어 예비신부 김소영에 대해 "결혼준비 하다 보니까 내 주장이 강하면 안 되더라"며 좋아하는 가구에서부터 김소영과 취향이 달랐음을 전했다.

그는 남다른 요리 실력을 전하며 배고프다는 전현무, 한석준 등 아나운서 선배들을 위해 까르보나라 요리를 선보였다. 오상진은 요리를 준비하던 중 김소영에 대해 "오빠는 계좌에 얼마 있냐고 물어본 순간이 있었다. 대답을 못 하겠더라. 그런데 행복합니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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