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는거짓말을너무사랑해' 조이(사진=인스타그램)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조이가 만우절을 강조하며 촬영현장 속 모습을 전했다.
1일 오전 조이는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만우절, 소림이가 사랑하는 날. 레드벨벳 조이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만우절 소림 오랜만이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촬영 현장에서 대본을 들고 있는 조이의 해맑은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조이는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서 첫사랑을 시작하는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여고생 윤소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조이를 비롯해 이현우, 이정진 등이 출연하는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3일 오후 11시 5회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본방송에 앞서 조이가 직접 부른 성시경의 곡 '내게 오는 길' 풀버전 영상이 이날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