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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여왕' 권상우 "'김과장' 후속, 김상무·김사장 승진하는 드라마 될 것"

▲권상우(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권상우(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추리의여왕' 권상우가 '김과장' 후속으로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권상우는 3일 서울시 영등포구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제작발표회에서 "전작 '김과장'이 큰 사랑을 받아서 감독님(김진우 PD)도 좋아하신다"며 "우리도 사랑 받아서 김상무, 김사장까지 승진할 수 있는 드라마가 됐으면 한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추리의 여왕'은 시청률 20%를 넘봤던 '김과장'의 후속으로 방영될 작품. 정성효 KBS 드라마 센터장도 "'추리이 여왕'은 '김과장'의 바통을 잇는 작품"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권상우는 "'추리의 여왕'도 KBS에 효도하는 드라마가 되도록 하겠다"면서 사랑받는 드라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또 권상우는 '추리의 여왕'에 대해 "전 개인적으로 추리물을 안좋아하는데, 우리 드라마는 기존의 추리물과는 확실히 다르다"며 "사건이 가볍진 않지만 각 인물들의 교감은 따뜻하고 유쾌하다"면서 차별점을 전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추리의 여왕'은 형사를 꿈꿨던 추리의 여왕 설옥(최강희 분)과 열혈 형사 완승(권상우 분)이 콤비를 이뤄 펼치는 휴먼 추리 드라마다. 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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