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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시아선수 EPL 최다골"...'축덕' 류준열, 친분 과시 "우리 흥"

▲배우 류준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류준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류준열이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의 골에 애정을 표현했다.

류준열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흥민의 경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우리 흥. 아시아 최다 득점"이라는 글과 하트, 박수 등의 이모티콘을 함께 올려 손흥민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손흥민은 영국 웨일스 스완지 리버티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EPL' 31라운드 스완지시티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역전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 득점으로 손흥민은 리그 통상 9골째를 기록했고, 프리미어리그에서 활동중인 아시아 선수중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평소 '축덕'(축구덕후)으로 알려졌던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흥민과 친분을 종종 드러냈다. 또한 마라도나, 아이마르와 함께 찍은 사진까지 게재하며, '성덕'(성공한 덕후)의 모습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준열은 영화 '택시 운전사'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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