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홍진영(사진=MBC)
'라디오스타' 홍진영이 분기별 행사에 대해 설명하며 자신의 코 성형에 대해 밝혔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홍진영, 오상진, 장윤정, 신영일이 출연해 '행사, 어디까지 가봤니?; 특집을 꾸몄다.
홍진영은 자신의 분기별 행사에 대해 "2,3월 대학교 OT가 끝나면, 4월 꽃 축제, 5, 6월 대학 축제 , 7, 8월 바닷가 축제, 가을에는 생대추, 단감 등 축제가 있다"며 "연말은 기업 송년회가 있다. 1월에는 신년회가 있다"고 했다.
홍진영은 이어 "여기서 왜 불렀지하는 의아했던 행사가 있냐"는 윤종신의 물음에 "실리콘 행사를 갔었다. 내 코는 실리콘이 아닌데 왜 실리콘 행사에 불렀지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 그는 "실리콘은 살에 접착을 못해서 재수술하기 편하고 고어텍스는 접착력이 좋다. 코를 세워놓으면 5년 이상 지나면 점점 작아진다. 자연스러워진다"고 코 성형수술 경험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