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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연 신부 “‘‘나는 누구인가’ 아는 것 중요”

▲'아침마당' 황창연(사진=KBS1)
▲'아침마당' 황창연(사진=KBS1)

황창연 신부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나는 누구인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 목요 특강에는 황창연 신부가 출연해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창연 신부는 이날 학교 교육과 관련해 "선생님은 공부를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다. 행복을 가르치는 사람이다"라며 "선진국은 공부 성적 중요하게 여기질 않는다. 아이가 학교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가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어렸을 때부터 스트레스 받는 아이들은 커서도 스트레스 받는다"며 "행복을 가르치는 사람이 선생님이다"라고 덧붙였다.

황창연 신부는 또 "교수님들은 뭐하는 분인가? 진리를 가르치는 분들이다. 그런데 이화여대 사태를 보면 총장부터 학교에 나오지도 않는 사람에게 성적을 줬다"며 정유라가 부당한 방법으로 학점을 받았던 사실을 비판했다.

그는 "'나는 누구인가'를 물으면 어떻게 살아야할 지 나온다. 거울을 보고 내가 어떤 사람인가 보면 답이 나온다"고 강조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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