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혜정 인스타그램)
젤리피쉬와 전속계약을 맺은 조혜정이 이를 인증했다.
조혜정은 자신의 10일 인스타그램에 "젤리피쉬랑 이날부터 1일"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정은 '젤리피쉬'의 글자가 적힌 봉투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같은날 젤리피쉬는 "조혜정은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밝은 에너지를 가진 배우이다. 앞서 작품에서 보여온 사랑스러운 매력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과 배우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인 만큼 연기 활동과 다양한 연예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혜정 MBC '역도요정 김복주’ '상상고양이')
조혜정은 2015년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아빠이자 배우 조재현과 함께 출연했다. 조혜정은 2014년 영화 '뜨거운 소녀'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 MBC 에브리원 '상상고양이',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