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새 앨범을 발표한 공민지를 향해 많은 스타들이 응원 문구를 남겼다.(사진=인스타그램)
공민지가 전곡을 직접 작사한 첫 솔로 미니앨범 'MINZY WORK 01 UNO'를 발표한 가운데 이를 축하하는 많은 스타들의 응원 릴레이가 진행됐다.
공민지는 17일 첫 솔로 미니앨범 'MINZY WORK 01 UNO'를 공개하기에 앞서 4일 자신이 출연 중인 KBS2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멤버들을 시작으로 새 앨범 응원 릴레이를 시작했다.
그를 향한 응원 릴레이는 새 앨범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스타들이 직접 적고 그 메시지를 들고 찍은 사진을 공민지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멤버 김숙을 시작으로 강예원, 홍진영, 홍진경, 전소미, 한채영이 차례로 동참했으며 래퍼 플로우식, 개그맨 유재석도 "민지야 대박나라 파이팅"이라며 글을 전했다.
또한 DNCE 이진주, 배우 현우도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가요계에선 아이돌 후배 구구단, 씨엔블루 정용화, 에일리 등도 "솔로 데뷔 격하게 응원합니다"라며 공민지를 향한 많은 사랑을 부탁했다.
공민지는 17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MINZY WORK 01 UNO'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섰다. 공민지의 이번 앨범 타이틀 곡 ‘니나노’는 팝 댄스에 힙합을 가미한 곡으로 래퍼 플로우식의 피처링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