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김희철(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김희철이 NCT 도영 대신 '인기가요' 스페셜 MC로 나선다.
SBS 관계자는 28일 비즈엔터에 "김희철이 오는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인기가요' 녹화에 NCT 도영 대신 스페셜 MC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NCT 도영은 개인 스케줄 때문에 불참한다.
앞서 김희철은 27일 JTBC '아는 형님' 녹화장으로 이동하던 중 5중 추돌 사고를 당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교통사고를 당했다. 경미한 접촉 사고라 몸에 이상이 없다"며 "일단 녹화에 참여하기 위해 촬영장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후 팬들이 김희철의 건강 상태를 우려하자, 직접 SNS에 몸 상태를 설명했다. 김희철은 "안전벨트 꼭 매세요. 저도 그래서 안다쳤습니다. 매니저가 순간대처를 잘해서 큰 사고는 피했습니다"라고 말한 후 "촬영 잘 마치고 나왔습니다. 내 새끼들도 너무 걱정하지 말고,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안전벨트 꼭 매세요"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