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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측 "전 소속사 관계자 사망과 관계 없어"

▲배우 장나라(사진제공=라온문화)
▲배우 장나라(사진제공=라온문화)

장나라 측이 전 소속사 관계자의 사망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나라 측 관계자는 10일 "고인의 사망은 회사 업무와 전혀 관련 없는 개인적인 일로 알고 있다"라며 "소속사의 투자 문제나 법적 갈등 상황이 사망 원인이라는 추측 역시 이번 사건과는 무관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장나라의 전 소속사 라엘비엔씨 관계자 A씨가 사망한 채 발견돼 경찰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해당 소식과 함께 전 소속사가 최근 투자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는 내용이 보도되자, 장나라 측은 즉각 사실관계 바로잡기에 나섰다.

특히 장나라는 이미 해당 소속사를 떠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장나라 측 관계자는 "지난해 1월 전속계약을 맺었으나 같은 해 8월 계약을 해지했다"며 "현재는 개인 매니저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장나라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고인의 명복을 빌며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을 위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나라 측은 사실확인이 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가 확산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자제를 당부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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