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YG케이플러스 권현빈 연습생이 태도 논란에 휩싸여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8일 방송된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권현빈은 제2의 어벤저스라 불리는 '쏘리 쏘리' 2조에 속했다. '쏘리 쏘리' 2조에는 옹성우, 김종현 김재환, 황민현, 강다니엘로 구성돼 있다.
이날 방송에서 리더 김종현은 안무 연습을 주도했다. 하지만 권현빈의 실력이 나아지지 않았다. 2조에서 구멍으로 꼽혔던 권현빈은 안무 숙지를 제대로 하지 못해 트레이너들에게 크게 혼이 났다.
논란은 권현빈의 연습 태도. 권현빈은 연습이 끝나지 않았는데 갑자기 자리를 뜨거나, 한 시간 연습하고 사라지기 일쑤였다. 또 혼자 숙소에 잠을 자겠다고 말하고 연습장을 떠났다. 트레이너 권재승 씨는 권현빈의 춤을 본 후 "현빈아 열심히 했어? 최선을 다했어?"라며 지적하기도 했다. 김종현 역시 "쉬라고 안 했잖아. 왜 이렇게 혼이 나고도 정신을 못 차려. 내가 참았거든 진짜"라고 권현빈을 혼내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wkcnkjd*** "뭐하는 짓이지?", smkjqw*** "그냥 혼자 빠져라", cmqka*** "다른 팀원들까지 힘들게 하지마라", qmdqas***** "보는 내내 인상쓰게 만든다" 등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시각에서는 kna*** "너무 힘들어서 그런가?", dmakda*** "생각대로 안되니까 스스로 짜증났나?" dmakajd *** "시청자들이 불편한데 다음부터 조심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는 곳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