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식당' 7회 예고 캡처(사진=tvN)
'윤식당' 7회에서 파전을 시킨 첫 손님이 등장한다.
5일 오후 방송될 tvN '윤식당' 7회에선 한 외국인 손님이 파전을 주문해 곤란한 모습을 드러내는 윤여정의 모습이 담겼다.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윤여정은 파전을 주문 받고 "자신 없는데"라며 정유미에 "파전을 마지막으로 하자"라고 말했다.
윤여정은 파전을 성공적으로 부친 후 "파전 어떤지 한 번 물어봐줘"라고 이서진에 부탁하기도 했다.
발리 인근 섬에서 윤여정을 비롯해 이서진, 정유미, 신구가 함께 맛집을 운영하는 모습을 담은 예능 '윤식당' 7회는 5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