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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한예리, '마리텔' 출연 "정말 민망해.. 재미없는 사람 아닌데"

(▲MBC '섹션TV' 한예리)
(▲MBC '섹션TV' 한예리)

'섹션TV' 배우 한예리가 예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배우 한예리는 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젼'에 출연했던 당신 심정을 전했다.

이날 한예리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출연 당시 재미가 없었다는 평가를 얻은 것에 대해 "노잼"이라며 "콘텐츠 자체가 그랬다. 정말 노력했다"고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평소 본인의 예능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제 생각에는 재미없는 사람이 아닌데, 사람들이 몰려 있는 데를 가면 재미없는 사람으로 분류된다"고 전했다.

한편, '제1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올해의 페미니스타로 선정된 것에 대해 한예리는 "작년에 여성 영화를 만들어야겠다는 의지들이 많으셨던 것 같다. 제가 조금 더 일했을 뿐이다"며 "여성 주도적인 영화를 많이 찍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겸손을 표했다. 이어 "조금 더 묵직하고 당당하고 한국에서 생각하는 여성상을 탈피한 역할을 맡고 싶다"고 말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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