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이름 없는 여자' 서지석이 최윤소에게 화를 냈다.
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에서는 자신을 의심하는 구해주(최윤소 분)에게 화를 내를 김무열(서지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해주는 "10분이면 온다더니 한 시간을 넘겨?"라고 귀가가 늦어지는 김무열을 걱정했다. 그러면서 구해주는 "누구야?"라며 서석진의 몸의 냄새를 맡으며 의심했다.
이에 김무열은 "지금 뭐하는 짓이야?"라며 "나도 숨 좀 쉬자. 매일 네 기분 마추는 것도 그렇고, 나의 능력을 시험하는 장인어른도 있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김무열은 "단 하루만 숨이라도 좀 쉬자"라면서 분노했고 집을 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