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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김형묵, "동준아... 나 사람은 죽이지 않았어"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귓속말' 김형묵이 이상윤과 손을 잡았다.

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에서 최수연(박세영 분)과 이동준(이상윤 분)사이를 두고 고민하는 송 비서(김형묵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비서는 124억 횡령혐의로 경찰서로 향했다. 최수연은 "언론에 보도된 이상 징역은 감수해야 된다. 그러나 최소한으로 맞추겠다"라고 말했다.

이때 이동준이 들어왔고 "선배, 편안하게 부르겠다. 내가 변호를 맡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수연은 "태백에는 최고의 변호사들이 있다"라며 송비서의 변호를 맡을 것을 말했다. 이때 신영주(이보영 분)은 "최고의 변호사들이 송비서를 살인자로 만들 수 있다. 우리 아버지 처럼"이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송비서는 "동준아, 나 사람은 안 죽였다. 그러면 횡령도 정상참작으로 인정해주겠지?"라며 이동준에게 변호를 부탁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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