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장재인이 미래보다 현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가수 장재인과 박재정이 출연했다.
이날 장재인은 '미래보다 현재가 중요한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제시했다. 장재인은 "예전에 몸이 아팠는데, 그 뒤로 즐기자는 마인드가 생겼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는 "정말 예전 모습과는 다른 분위기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장재인은 "정말 그렇다. 대담해졌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013년 장재인은 근긴장이상증으로 휴식을 취했다. 근긴장이상증은 근육이 불규칙적으로 수축되면서 생활에 어려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이어 장재인은 "완전하게 병이 나아지지는 않았다. 안고 가야 하는 병이다. 그래서 이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