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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자 지영씨' 공명X민효린, 극장 데이트? '우연한 만남'

(▲KBS2 '개인주의자 지영씨')
(▲KBS2 '개인주의자 지영씨')

'개인주의자 지영씨' 민효린과 공명에 함께 영화를 봤다.

8일 방송된 KBS2 2부작 드라마 '개인주의자 지영씨' 나지영(민효린 분)과 박벽수(공명 분)가 영화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벽수는 연인과 헤어지고 회사 동료들에게 술을 먹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동료들은 박벽수만 없는 단체 채팅방에서 박벽수를 험담했고, 박벽수는 옆 동료의 컴퓨터로 그 메시지를 확인하고 씁쓸해했다. 나지영은 간호사 동료들이 함께 술 한 잔 하자고 했지만 차갑게 거절했고 스스로 혼자가 되길 자처했다. 각각 혼자가 된 두 사람은 심야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을 찾았고 함께 영화를 보게 됐다.

우연치 않게 두 사람은 서로 옆자리에 앉게 됐고, 나란히 앉게 된 두 사람은 공포영화를 보며 두려움에 떨었다. 그러다 벽수는 지영의 콜라를 무의식적으로 먹었고, 이어 지영이 그 빨대로 콜라를 마시면서 간접 키스를 하게 됐다.

그러면서 벽수는 "입술에 뭘 덕지덕지 발랐냐. 맛이 뭐 이러냐"며 간접키스를 언급했다. 그러나 지영은 "지나가던 강아지랑 한 셈 치겠다"고 반발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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