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살림하는 남자2' 일라이)
'살림하는 남자들' 일라이가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1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일라이 지연수 부부가 결혼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라지 지연수 부부는 예식장을 확인한 후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일라이는 "식사도 마음에 들고 내 배도 마음에 든다"라며 "그런데 이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라고 결심했다.
이어 부부는 헬스장을 찾았고 인바디를 측정했다. 이는 자신의 근육량, 지방 등을 알 수 있는 것. 이에 일라니는 "최근에 다이어트를 안했다"라면서 말했다. 이어 헬스장 코치는 "일라이 씨는 아내 분 보다 신체나이가 좋지 않다"라며 "30대 후반이다"라고 말했다.
30대 후반이라는 말을 들은 일라이는 "정말 당황했다. 그래도 30대 초반일거라고 생각했는데"라면서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