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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민X유재석 활약, 안방에 通했다…시청률 소폭 상승

'런닝맨'이 시청률 답보상태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1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은 전국기준 1부 4.4%, 2부 6.6%(이하 동일기준)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6.3%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글로벌 프로젝트' 5탄인 '앗싸 관광'을 떠날 벌칙자를 가리는 레이스가 진행됐다. 지석진 이광수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관광지로 떠나는 '앗싸 관광' 행이 확정돼 고래 바다 여행을 떠났다. 그들은 20% 확률로 볼 수 있다는 고래를 보게 되는 행운을 안았다.

특히, 전소민은 유재석과 복불복 대결을 제안해 여행 경비를 휩쓰는 등 물오른 예능감으로 웃음을 견인했다. 이후 최종 미션 우승자는 유재석으로 결정되며 반전을 낳았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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