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소현 (사진 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드라마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 유지안(강민아 분)과 공감을 떠안은 남자 차은환(김명수)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권소현은 극 중 배우 유지안의 라이벌이자 라이징 스타 한이진 역을 맡았다. 한이진은 과거 유지안과 같은 걸그룹으로 활동해 큰 인기를 누렸지만, 그룹 해체 후 배우로서 유지안과 다시 만나 사사건건 부딪히는 인물이다.

▲권소현 (사진 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권소현은 이달 31일 개막하는 연극 '정희'에서 지안(어린 정희) 역으로 첫 연극에 도전한다. 이후 주인공 주희 역을 맡아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받은 영화 '새벽의 Tango'는 오는 4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권소현이 합류한 '공감세포'는 올 하반기 방영 목표로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