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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소년 데뷔 초읽기…멤버 '원주율' 솔로 애니메이션 공개

'체인소맨' 나카야마 류 감독 연출

▲''미완소년' 원주율 서사 애니메이션 및 스토리 이미지(사진출처=어비스컴퍼니)
▲''미완소년' 원주율 서사 애니메이션 및 스토리 이미지(사진출처=어비스컴퍼니)

어비스컴퍼니의 첫 버추얼 보이그룹 미완소년이 마지막 멤버 원주율의 서사를 공개했다.

어비스컴퍼니는 지난 3일 공식 SNS를 통해 미완소년의 마지막 조각인 원주율의 솔로 서사 애니메이션 'Piece 5ㅣApartment Lights(피스 5 | 아파트먼트 라이츠)'와 스토리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번 영상은 아파트 숲 사이 외로운 소년이었던 원주율이 피아노 연주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고, 파란 나비와 어린 소년이 건넨 마지막 퍼즐을 통해 내면의 결핍을 채워가는 과정을 담았다.

원주율은 앞서 공개된 나이선, 임온, 안석우, 마하진에 이어 마지막으로 미완소년에 합류하며 팀의 유기적 연결고리를 완성했다. '체인소맨'의 나카야마 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번 영상은 멤버별 서사를 섬세하게 연결하며 버추얼 아이돌로서는 이례적인 스토리텔링을 구축했다.

영상과 함께 흐르는 원주율의 솔로곡 가사는 캐릭터의 서사를 대변하며 몰입감을 더했다. 함께 공개된 스토리 이미지 역시 햇살이 비치는 방 안에서 생각에 잠긴 원주율의 모습을 표현해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순차적으로 공개된 미완소년 멤버들의 애니메이션과 독창적인 세계관은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도 탄탄한 서사와 영상 퀄리티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미완소년은 이번 원주율의 서사 공개를 기점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퍼즐 조각을 매개로 만난 다섯 소년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해갈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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