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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섬쿵' 설렘주의보 발령…6월 1일 디즈니플러스 공개

▲'닥터 섬보이' 포스터(사진출처=KT스튜디오지니)
▲'닥터 섬보이' 포스터(사진출처=KT스튜디오지니)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가 디즈니플러스에서 6월 1일 공개된다.

'닥터 섬보이'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하게 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을 간직한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만나 펼치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물이다. 카카오페이지의 웹툰 '존버닥터'를 원작으로 하며, 드라마 '소년시대'와 '열혈사제'를 연출한 이명우 감독이 김지수 작가와 의기투합했다.

6일 공개된 포스터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마주 선 두 주인공의 미묘한 분위기를 담았다. 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경계심을 드러내는 도지의와 그에게 다가가는 육하리의 대비되는 모습이 극의 전개를 암시한다. "만성 섬 트라우마 공보의의, 급성 섬-쿵 설렘주의보"라는 문구는 이들이 겪게 될 감정의 변화를 예고한다.

이재욱은 바다 트라우마를 가졌으나 뜻하지 않게 외딴섬에 발령받은 까칠한 의사 도지의 역을 맡아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신예은은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가졌지만 내면에 복합적인 사연을 품은 간호사 육하리로 분해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닥터 섬보이'에는 홍민기, 이수경, 김윤우 등 청춘 배우들이 합류해 편동도 주민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완성한다.

'닥터 섬보이'는 6월 1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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