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싱글와이프')
'싱글와이프' 서현철 아내 정재은이 눈물을 흘렸다.
5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서는 홀로 일본 여행을 떠난 정재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여곡절끝에 10년 전 연극활동을 했던 배우들과 재회했다. 함께 있는 식사 자리에서 정재은은 "오늘 내 생일이다"라며 "생일이라 정말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때 제작진은 정재은의 남편 서현철과 영상통화를 전했다.
서현철은 딸 은조양과 함께 아내 정재은과 인사를 나눴다. 이때 딸 은조는 "엄마 뭐먹어?"라며 "오늘 놀랄거야"라고 일본에 있는 엄마에게 깜짝 생일 파티는 준비했다. 서현철과 딸 은조는 생일 노래와 함께 정재은의 생일을 축하 했다. 특히 서현철은 "가방 밑에 보면 생일 카드가 있을 것"이라며 츤데레 매력을 전했다.
이어 정재은은 일본 지인들에게도 깜짝 생일 파티를 받았고 눈물을 보였다. 그는 "정말 오랜만의 이벤트"라며 감동받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