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왕과 사는 남자', 역대 2위 등극까지 4만명 남았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역을 맡은 배우 박지훈(사진출처=쇼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역을 맡은 배우 박지훈(사진출처=쇼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흥행 순위 2위 '극한직업'의 관객 기록을 곧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9일 하루 동안 3만 281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일일 박스오피스 순위는 '살목지',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이어 3위다.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622만 1973명을 기록했다. 현재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2위인 '극한직업'(2019)이 보유한 기록 1626만 6641명까지 약 4만 4000여 명만을 남겨두고 있다.

현재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 기록은 2019년 개봉한 '극한직업'이 보유한 1626만 6641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극한직업'의 기록까지 약 4만 4000여 명만을 남겨두고 있어, 이르면 10일 역대 흥행 순위가 경신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가 강원도 영월의 유배지에서 광천골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과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