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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서준영, 정재경 기상캐스터와 두부 데이트

▲'신랑수업2'(사진=채널A)
▲'신랑수업2'(사진=채널A)
‘신랑수업2’의 서준영이 정재경 기상캐스터와 자양동 두부 맛집 포차 데이트에 나섰다.

9일 ‘신랑수업2’ 4회에서는 서준영이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 공연장으로 정재경 기상캐스터를 초대했다.

서준영은 연극 공연장에서 정재경과 만났다. 정재경은 서준영의 연극을 관람하고, 무대가 끝난 뒤 “연극 잘 봤다”며 꽃다발을 건넸다. 이에 서준영은 자신이 좋아하는 즉석두부 맛집 식당으로 정재경을 데리고 가 뒤풀이 겸 데이트를 했다.

▲'신랑수업2'(사진=채널A)
▲'신랑수업2'(사진=채널A)
서준영은 정재경 기상캐스터와 두부 한판과 생맥주로 공연 성공을 축하했다. 두사람은 함께 먹는 고소한 두부의 맛과 맥주의 시원함에 "너무 행복하다"라며 설렘 가득한 데이트를 이어갔다.

서준영은 “소개팅 후 아버지에게 재경 씨 사진을 보여드렸다. 가족들이 다 난리가 났다. 조카는 외숙모 생기냐며 더했다. 명절에 데리고 갈 뻔했다”라며 정재경을 맘에 들어 했던 가족 이야기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탁재훈은 “오늘 작정했네. 고백할 것 같은데”라며 과몰입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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