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2'(사진=채널A)
9일 ‘신랑수업2’ 4회에서는 서준영이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 공연장으로 정재경 기상캐스터를 초대했다.
서준영은 연극 공연장에서 정재경과 만났다. 정재경은 서준영의 연극을 관람하고, 무대가 끝난 뒤 “연극 잘 봤다”며 꽃다발을 건넸다. 이에 서준영은 자신이 좋아하는 즉석두부 맛집 식당으로 정재경을 데리고 가 뒤풀이 겸 데이트를 했다.

▲'신랑수업2'(사진=채널A)
서준영은 “소개팅 후 아버지에게 재경 씨 사진을 보여드렸다. 가족들이 다 난리가 났다. 조카는 외숙모 생기냐며 더했다. 명절에 데리고 갈 뻔했다”라며 정재경을 맘에 들어 했던 가족 이야기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탁재훈은 “오늘 작정했네. 고백할 것 같은데”라며 과몰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