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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하정우 감독 만났다…'하나 유니버스' 포스터 공개

▲하정우 '하나 유니버스' 포스터(사진출처=하나금융그룹 SNS)
▲하정우 '하나 유니버스' 포스터(사진출처=하나금융그룹 SNS)

임영웅이 배우 하정우가 연출을 맡은 프로젝트 '하나 유니버스'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하나은행은 7일 공식 SNS를 통해 하나금융그룹 20주년 기념 영상 '하나 유니버스'의 임영웅 개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임영웅은 항공기 비즈니스석을 연상시키는 세트에서 아이보리톤 재킷을 입고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저도 미리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아서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정우 감독'이라는 이름이 명시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광고를 넘어 하나의 영화 같은 작품으로 구성된다. 영화 '롤러코스터', '허삼관' 등을 연출하며 감독으로서도 입지를 다진 하정우가 메가폰을 잡았다. 하정우는 앞서 공개된 현장 사진을 통해 모니터를 진지하게 살피는 연출자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며 기대를 더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임영웅뿐만 아니라 손흥민, 지드래곤, 강호동, 안유진 등 하나금융그룹의 모델들이 총출동한다. 극 중 임영웅과 손흥민, 지드래곤은 승객으로 등장하며 강호동과 안유진은 승무원 역할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웅과 하정우 감독이 합심한 '하나 유니버스'는 오는 10일 공개된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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