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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유튜브로 증명한 소통형 아티스트…무대 뒤 반전 매력 발산

▲영탁 유튜브(사진=유튜브 채널 '박영탁' 캡처)
▲영탁 유튜브(사진=유튜브 채널 '박영탁' 캡처)

가수 영탁이 개인 유튜브 채널 '박영탁'을 통해 무대 밖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영탁은 지난 1월 개설된 유튜브 채널 '박영탁'을 통해 브이로그, 거짓말 탐지기, 전생 체험, ASMR 먹방, 낚시, 고민 상담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브이로그 콘텐츠에서는 공연 비하인드와 연습 현장 등 활동 뒷이야기를 담아냈다. 영탁은 자신만의 부기 관리법을 소개하거나 최근 성료한 팬콘서트의 준비 과정과 후일담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두쫀쿠' 콘텐츠를 통해 ASMR 형식의 먹방을 진행하며 재치 있는 맛 표현을 선보였고, 봄동 비빔밥을 직접 요리하며 꾸밈없는 생활감을 드러냈다. 특히 거짓말 탐지기 콘텐츠 중에는 "팬카페에 자주 들어가느냐"라는 질문에 "예"라고 답했고 진실 판정을 받았다.

공감과 소통을 주제로 고민 상담 코너에서는 직장인과 제작진, 팬들이 겪는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따뜻한 시선과 조언을 건넸다. 이외에도 전생 체험을 위한 최면 시도 등 이색적인 시도로 볼거리를 더했다.

영탁은 본업과 방송 활동도 병행 중이다. 최근 팬콘서트 'YOUNGONE PARK: ONE TEAM(영원 팍: 원팀)'을 마쳤으며, tvN '벌거벗은 세계사', KBS2 '개는 훌륭하다' 등에서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였다. 오는 8월에는 SBS 신규 예능 '우리 동네 전성시대'에 출연해 지역 재생 프로젝트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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