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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브리핑] JYP, 서울재활병원에 1억 기부…장애 아동 재활 돕는다

▲JYP엔터테인먼트 변상봉 부사장(CFO), 서울재활병원 이지선 병원장(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변상봉 부사장(CFO), 서울재활병원 이지선 병원장(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035900)가 서울재활병원과 장애 아동·청소년의 의료비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9일 서울 강동구 성내동 사옥에서 서울재활병원과 'EDM(Every Dream Matters!)' 사회공헌 사업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JYP엔터테인먼트 변상봉 부사장과 서울재활병원 이지선 병원장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1억 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 24세 이하 장애 아동과 청소년의 재활치료비 및 보조기기 구입비로 쓰일 예정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수술과 치료 지원을 넘어 재활 단계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라고 설명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20년부터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라는 뜻을 담은 'EDM' 캐치프레이즈 아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치료비 지원 사업을 통해 2025년까지 6년간 약 79억 2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한국을 포함한 10개국에서 4101명의 아동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올해도 치료비 지원을 비롯해 봉사활동과 '러브 어스'(Love Earth) 사업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방침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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