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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신인 창작자 발굴 나선다…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 합류

▲이민호(사진출처=MYM엔터테인먼트)
▲이민호(사진출처=MYM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민호가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민호는 오는 6월 18일 개막하는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액션·스릴러 장르를 다루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섹션의 명예 심사위원을 맡는다. 국내 대표적인 장르 단편영화제인 미쟝센단편영화제는 매해 독창적인 세계관을 가진 아티스트들을 명예 심사위원으로 선정해왔다.

드라마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 '파친코' 시리즈 등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해 온 이민호는 최근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과 차기작 '암살자(들)'을 통해 스크린 행보도 넓히고 있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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