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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박지훈, 이홍내와 갈등 점화 속 전소영 기습 포옹 '엔딩'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사진출처 = tvN )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사진출처 = tvN )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4회에서는 강성재 역을 맡은 박지훈이 뜻하지 않은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부하로 쓰러졌던 강성재가 의식을 되찾았다. 꿈속에서 아버지를 만나 눈물을 흘린 강성재는 이를 계기로 진정한 요리사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하며 현실로 복귀했다. 이후 그가 선보인 '뽀모도로 명태순살조림'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상장과 포상 휴가를 받아내기도 했다.

이후에도 완성도 높은 식사로 소초원들의 에너지를 책임졌다. 하지만 전역을 앞둔 선임 윤동현 병장(이홍내 분)이 간부들이 자신과 강성재를 비교하는 대화를 듣게 되면서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형성됐다.

방송 말미에는 정민아(전소영 분)가 등장해 강성재의 품에 안기는 예측불허의 엔딩이 펼쳐지며 향후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극대화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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