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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병사의 비밀' 이찬원,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에 리스펙

▲'셀럽병사의 비밀'(사진출처=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사진출처=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의 이찬원이 워런 버핏의 놀라운 투자 감각에 감탄한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 장수비결을 알아본다.

이번 방송에서는 개그우먼 김지유와 경제 크리에이터 슈카가 출연해 주식 투자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를 기록한 워런 버핏의 유년기 일화를 소개한다. 숫자에 재능을 보여 6세에 병뚜껑을 분석하고 11세에 첫 주식을 매수했으며 14세에 토지를 매입한 과정이 다뤄진다. 이낙준은 "어쩌면 이런 기질이 투자에 유리하게 작용했을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셀럽병사의 비밀'(사진출처=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사진출처=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사진출처=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사진출처=KBS 2TV)
버핏의 과거 섬유 회사 인수로 겪은 위기와 이를 극복하게 한 동업자 찰리 멍거의 투자 제안 및 협업 과정이 공개된다. 아울러 결혼 26년 만에 배우자와의 별거한 후 아내는 남편에게 자신의 절친인 새로운 여자 친구를 소개해 준다. 이찬원은 “이해 안 되는데 너무 재미있다”며 흥미를 보이고 친구 입장이 된 김지유 역시 "어디까지 가능하냐”고 되물어 웃음을 안긴다.

워런버핏은 매일 콜라 5병을 섭취하고 햄버거에 많은 소금을 첨가하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69세에 대장 일부 절제술을 받고 81세에 전립선암으로 44회 방사선 치료를 받았으나 현재 95세의 나이로 활동 중이다.

이외에도 자녀에게 주차비로 차용증을 작성한 경제관, 재산 99% 기부, 70년 이상 동일 자택에 거주 중인 근황 등이 함께 소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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