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크라임씬3' )
'크라임씬3'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JTBC '크라임씬 시즌 3' 측은 7일 네이버 TV에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오늘(7일) 방송되는 '크라임씬3'은 '섬마을 살인 사건'을 다룬다. 이번 에피소드는 평화로운 섬마을에서 일어난 엽기적인 살인 사건으로, 폭풍우가 잠잠해진 새벽 조업 중이던 어부가 여성의 시신을 발견하며 시작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폭풍우가 몰아치던 여름밤, 한 쪽 팔이 잘린 시체가 발견됐다. 당나무 밑에 모인 용의자들 갑작스러운 날벼락과 함께 후드득 떨어지는 쥐들에 혼비백산한다.
이에 정은지는 담담한 표정으로 "시체가 팔이 없다"라며 "쥐들도 팔 한 쪽씩 없는 거 아이가? 아이네, 다리가 다 없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소진은 하늘에서 떨어진 쥐 인형에 혼비백산을 하며 눈길을 끈다.
이어 촬영을 쉬는 중 '크라임씬3' 멤버들은 자신들이 출연하는 방송을 보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그만 보고 촬영하겠다"라고 말한다. 이에 박지윤은 "방송을 봐야지, 발전을 하지"라며 투덜거린다.
한편, '크라임씬3'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