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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임성은, 보라카이 삶 공개 “여행 가서 전 남편 만나”

▲'불타는청춘' 임성은(사진=SBS)
▲'불타는청춘' 임성은(사진=SBS)

'불타는 청춘' 임성은의 보라카이 이야기가 전해진다.

11일 오후 방송될 SBS 화요일 예능 '불타는 청춘' 114회는 여름 특집 '양양에서 생긴일' 편으로 꾸며져 지난 주 방송에서 첫 등장한 영턱스클럽 임성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임성은은 이날 방송에서 보라카이에서 결혼,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한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여행을 갔는데 전 남편을 만난 것이다. 당시엔 제가 되게 멋있게 보여지고 싶었었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잘 이해해주는 김국진을 향해 "국진 오빠 너무 좋다"고 즐거운 일상을 전한다.

이후 김완선이 뒤늦게 '불타는 청춘'에 합류하는 모습도 보여 눈길을 끈다.

임성은이 게스트로 합류해 강원도 양양에서 보낸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불타는 청춘' 114회는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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