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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래퍼 슬리피, "정말 괜히 나왔나 싶다" 긴장

(▲엠넷 '쇼미더머니6' )
(▲엠넷 '쇼미더머니6' )

'쇼미더머니6'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엠넷 '쇼미더머니6' 측은 13일 네이버 TV에 "슬리피, 보여주고 증명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쇼미더머니2' 제작진이 2차 예선 명단을 공개하고 있다. 이떄 슬리피가 보였고, 제작진은 "예능인이 아닌 래퍼로 인정받기 위해 지원하신 분"이라며 슬리피를 호명했다.

슬리피는 "긴장된다. 괜히 지원했나 싶다"라며 무대로 올랐다. 앞서 1차 예선 당시 슬리피는 가사 실수로 네티즌들에게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이에 2차 예선에서 더욱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비지는 "어디까지 올라갈 생각입니까?"라고 슬리피에게 물었다. 이에 슬리피는 "불구뎅이만 피하자"라고 말했다. 이에 개코는 "불구뎅이가 뭐야 완전 예능인이네"라며 웃었다. 최자는 "편하게 하는 만큼만 보여주면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슬리피의 2차 예선 결과는 오는 14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쇼미더머니6'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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