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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황혜영 “남편 김경록 기 살리기 위해 욕한다”

▲'자기야 백년손님' 황혜영(사진=SBS)
▲'자기야 백년손님' 황혜영(사진=SBS)

'자기야 백년손님' 황혜영이 남편 김경록의 기를 살리기 위해 욕을 한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선 이승신, 황혜영, 성대현, 이성욱, 김환, 안나영이 스튜디오에 등장해 얘기를 나눴다.

MC 김원희는 이날 방송에서 황혜영에 "남편 김경록의 기를 살리기 위해 특별한 일을 한다고 들었다"고 물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황혜영은 이와 관련해 "남편이 밖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오면 욕을 해준다. 말로 복수하는 기분으로 XX이 많이 들어간다"며 욕을 재연했다.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0월 당시 민주당 대변인이었던 김경록과 결혼했다. 그는 과거 투투의 멤버로 활동해 '일과 이분의 일'로 인기몰이를 했던 가수이며 현재 쇼핑몰 대표로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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