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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김나니 누구…‘국악계 김연아’+‘댄싱 9’ 정석순과 부부

국악인 김나니가 화제다.

1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시대를 위로한 한국 가요사의 큰 별, 작곡가 박시춘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나니-정석순 부부는 박상민, 유성은 봉구, 고재근, 소냐, 노브레인, 오마이걸과 함께 출연해 감동적인 무대를 펼쳤다.

김나니는 '국악계 김연아'로 불리우며 빼어난 미모와 실력으로 국악계에서는 유명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에서 판소리를 전공한 김나니는 2007년 제25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 전국대회 판소리 부문 장원,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제19회 목포 전국 국악경연대회 대상과 전라남도 교육상을 2011년 제10회회 음악극 어워드 우수음악극상을 수상했다.

김나니는 2011년부터 국악 그룹 '프로젝트 락' 멤버로 활동하며 국악을 접목시킨 크로스오버 음악을 통해 우리 소리를 새로운 방법으로 알리고 있다.

김나니의 남편은 Mnet '댄싱 9' 시즌2에 출연해 사랑받았던 현대 무용수 정석순이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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