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창' 박보람(사진=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 박보람이 가족에 대해 전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아침창'에선 가수 박보람이 출연해 가족에 대해 전하며 오빠가 자신을 놀린다고 밝혔다.
박보람은 이날 가족 관계에 대해 "제 위로 32살인 오빠가 있고 20살 남동생이 있다. 저는 샌드위치처럼 사이에 있다. 오빠는 8살 차이가 난다"며 자신의 삼남매 중 둘째임을 알렸다.
이에 DJ 김창완은 "오빠가 그럼 공연에 온 적이 있나?"라고 물었고 박보람은 "오빠는 오고 싶어하는데 못 오게 한다. 저의 춤 추는 모습을 놀릴 것 같다. 원래 성격이 애교도 없는데 무대에서 그러니 문자 메시지로 'ㅋㅋㅋ'를 보내면서 웃는다. 오늘 '아침창' 나오는 것도 아무도 모를거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