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3’의 시청률이 2주 연속 하락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5.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지난 13일 방송분(6.1%)보다 1.0%P 하락한 수치이며, 6일 방송분(7.0%)에 비해서는 1.9%P 떨어졌다.
‘세 친구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는 안재욱, 김원준, 조미령이 출연했다.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 조미령의 솔직한 입담이 돋보였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 MC진은 이효리 특집이 끝난 후 “이효리 때문에 시청률이 많이 올랐는데 다시 떨어지면 어떡하나. 다시 왔으면 좋겠다”라고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