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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시청률 큰폭 하락…안방 호평에도 왜?

▲송지효(왼)‧이광수(출처='런닝맨'공식SNS)
▲송지효(왼)‧이광수(출처='런닝맨'공식SNS)

'런닝맨' 시청률이 아쉬운 성적을 나타냈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런닝맨'은 전국 기준 시청률 1부 3.6%, 2부 5.4%(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8.0%보다 2.6%p 하락한 수치다.

최근 '런닝맨'은 멤버 충원 및 재정비 후 시청자들에 줄곧 호평을 받고 있다. 고고 투어에 이어 다양한 특집 마련과 함께 7주년 특집까지 진행하며 다채로운 재미를 마련하고 있으나, 시청률 급감을 기록해 그 이유를 궁금케 하고 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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