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씨 윤(사진출처 = 레진스낵 )
이언 작가의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한 ‘사랑하는 죽음’은 세 명의 친구들 앞에 정체불명의 존재인 '죽음'이 나타나 거래를 제안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판타지물이다. 극 중 윤은 죽음을 갈망하면서도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면모를 지닌 '연'을 연기한다.
윤은 지난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과 ‘직장인들 시즌 2’에서 인턴 심자윤 역을 맡아 연기 활동을 펼쳤다.
한편 스테이씨 윤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숏드라마 ‘사랑하는 죽음’은 오는 30일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