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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이창욱, 임수향 딸 김단우와 만났다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이창욱이 임수향의 딸 김단우를 구했다.

31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는 진도현(이창욱 분)이 봉우리(김단우 분)을 병원으로 데려가는 모습이 그려졋다.

이날 놀이터에서 쓰레기를 버린 진도현은 봉우리에게 들켰고, 봉우리는 "쓰레기를 아무대나 버리면 안된다"라며 화를 냈다. 이에 진도현은 아이의 장난이라고 아무 생각 없이 넘어갔고, 이후 봉우리는 혼자 놀이터에서 놀다 쓰러졌다.

기절한 봉우리를 데리고 응급실로 향했다. 하지만 약속이 있던 진도현은 응급실에 봉우리를 두고 먼저 나왔다. 이후 아이가 생각난 진도현은 다시 병원으로 찾았고, 봉우리와 함께 있던 무궁화(임수향 분)를 만났다. 뒤에서 흐뭇하게 지켜보던 진도현. 이때 함께 무궁화와 병원을 찾은 차태진(도지한 분)은 진도현이 무궁화를 흐뭇하게 바라모는 모습을 보고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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